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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건물 준공 마쳐
URL   작성일 2011-0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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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건물 준공 마쳐...
‘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’이 운영하는 새로운 공공병원 탄생

- 이화의료원 브랜드, 우수한 의료진, 저렴한 수가로 공익진료기능 강화
- 서남권 지역의 공공의료서비스 대표병원으로 기능 수행 기대
- 2011년 5월 중 개원 예정


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’이 운영하는 새로운 공공병원 탄생 입구 전경


서울특별시 서남병원(원장 유권)은 지난 1월 31일(월), 양천구 신정동 산 162-1번지 일대의 신축병원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. (※ 신축병원 위치 : 신정3택지개발지구 내)

서남병원은 350병상 규모로 건립되었으며, 상반기 중 첫 진료를 시작하여, 서남권의 대표적 공공병원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. 병원규모는 부지면적 11,189㎡, 지하4층 ․ 지상8층, 연면적 39,262㎡이며, 최신의료장비와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비한 친환경적인 건물로, 서울 서남권의 공공의료서비스 개선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.

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수탁 운영하여 서남권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요 노인성질환 진료의 전문화 및 예방사업, 지역 내 노인보건의료센터 연계를 통한 공공의료기능, 사회 취약계층 진료기능 등에도 역점을 두어 공익진료기능을 대폭 강화 할 예정이다.

한편 유권 서남병원장은 양천, 강서구를 비롯해 영등포구, 구로구 등 서울 서남권 지역민들의 의료수요를 위해 “이대목동병원의 첨단 진료시스템과 우수한 의료진을 활용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병원의 모습을 선보이겠다”며 포부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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